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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09-16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9086
    서울 특목고 입학 노원·도봉, 강남·서초보다 많아 !!!!


 

안석배기자 sbahn@chosun.com

입력 : 2005.09.15 05:15 28'


올해 과학고· 외국어고 등 서울 시내 8개 특목고에 노원·도봉 등 서울 북부지역 중학생들이 가장 많이 입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목고 입학생(2468명) 중 14.9%(370명)나 됐다. 이어 강서(강서·양천구) 지역 출신이 11.2%(277명)였고, 강남 8학군(강남·서초구) 중학교 출신은 10.2%(252명)로 3위에 그쳤다. 서울 시내 특목고는 서울과학고·한성과학고 2개 과학고와 대원·한영·대일·서울·이화·명덕외고 등 6개 외국어고가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14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숙(金英淑·한나라)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시내 중학교 졸업생의 특목고 입학은 강동지역(송파·강동구·206명)과 서부지역(마포·서대문·은평구·178명)도 강세를 보였다. 동부지역(동대문·중랑구) 133명, 성북지역 (강북·성북구) 104명, 성동지역(성동·광진구) 101명 순이었다.


반면 동작지역(동작·관악구) 중학교 출신은 59명, 중부지역(종로·중구·용산구) 76명, 남부지역(영등포·구로·금천구) 90명으로 서울 다른 지역에 비해 입학생이 적었다.


서울 시내 중학교 363개교 중 8개 특목고에 1명 이상 보낸 중학교는 319개교(87.9%)였다. 입학생을 20명 이상 배출한 학교는 양천구의 5곳, 노원구 2곳, 중랑구과 경기도 고양 각각 1개교 등 모두 9개 중학교에 불과했다.


양천구 목동의 월촌중학교는 졸업생 39명이 특목고에 진학해 가장 많은 입학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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